서브컬처 모바일게임 신작 라인업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전투 구조 자체에 변화를 준 작품이 하나 눈에 띈다. 바로 어비스디아다. 미소녀 캐릭터 수집이라는 기본 틀 위에, 캐릭터 교체와 연계를 중심으로 한 체인액션 전투를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최근 공개된 PV와 정보들을 종합해 보면, 단순한 캐릭터 감상형 게임보다는 직접 조작과 연계 플레이의 재미를 강조한 작품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체인액션이 핵심인 4인 협동 전투
어비스디아는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4명의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전투를 진행하는 수집형 RPG다. 전투 중 캐릭터를 바꿔 스킬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조합과 타이밍에 따라 전투 흐름이 크게 달라진다. 단순 자동 전투보다는 연계와 판단이 중요한 구조라, 액션감을 중시하는 서브컬처 유저라면 흥미를 느낄 만하다. 모바일은 물론 PC 환경에서도 플레이를 지원한다.


사전등록 혜택 정리
어비스디아는 2026년 1분기 출시 예정이며, 현재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초반 플레이에 바로 활용 가능한 보상이 지급된다.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구글플레이 게임즈(PC)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마켓 사전등록 보상
  • SR 엘레나
  • 에스트 1,400개
  • 마나링 10,000개
  • 일반 티켓 10장
  • 경험치 물약 100개



공식 홈페이지 미니게임 'Tasty Daydream'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사전등록과 함께 미니게임 콘텐츠 'Tasty Daydream'도 제공된다. 정식 출시 전 루비, 라피스, 리네트 등 주요 캐릭터와 간단한 교류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게임 분위기와 캐릭터 성향을 가볍게 느껴볼 수 있다. 플레이 보상으로 디지털 굿즈도 제공되어, 팬층을 겨냥한 구성으로 보인다.


카카오 사전예약 이벤트
카카오 사전예약 참여 시, 선착순 8만 명에게 '액션 하모니콘'이 지급된다. 게임 사전예약과 함께 이모티콘까지 받을 수 있어 부담 없이 참여하기 좋은 이벤트다.


PV로 보는 게임 분위기
최근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 4종을 통해 어비스디아의 전반적인 톤도 확인할 수 있다. 잔잔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OST와 함께, 3D 모델링과 연출 완성도가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특히 ‘소녀들과 같이 먹자’ 영상에서는 캐릭터별 표정과 분위기가 잘 드러나, 전투 외 일상 콘텐츠의 비중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관과 전투 구조
스토리는 정체불명의 균열 '어비스 슬릿'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세계에 퍼지는 검은 낙진을 정화할 수 있는 존재 조율사와 소녀들이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조율사가 되어 이들과 함께 세계를 정화해 나가게 된다. 전투에서는 캐릭터 간 스킬 연계가 완성될 경우 강력한 궁극기 '하모닉 스트라이크'가 발동되며, 대형 보스전에서도 실시간 액션 중심의 전개가 이뤄진다.



교류 콘텐츠와 캐릭터 구성
'같이 먹자' 콘텐츠를 통해 소녀들과 식사를 하며 호감도를 쌓을 수 있고, 이 과정에서 캐릭터별 반응과 감정 표현이 자연스럽게 연출된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는 총 20인의 캐릭터가 공개되어 있으며, 프로필 정보, 성우, 음성 샘플까지 확인 가능하다. 스토리는 풀보이스 더빙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마치며
어비스디아는 체인액션 기반 전투, 캐릭터 교류, 서브컬처 감성 연출을 고르게 갖춘 신작이다. 사전등록 보상 구성도 탄탄한 편이라, 서브컬처 모바일게임을 찾고 있다면 미리 등록해 두는 편이 좋다. SR 엘레나 지급, 카카오 사전예약 이모티콘까지 챙길 수 있는 만큼 관심 있다면 출시 전 한 번쯤 체크해볼 만한 타이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