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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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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군주 김태곤 디렉터의 귀환,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사전예약 소식![]() 한국 역사 게임의 대부, 김태곤 디렉터가 다시 한번 조선의 역사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거상', '군주 온라인', '임진록' 등 시대를 풍미한 명작들을 탄생시킨 그가 선보이는 신작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이순신 장군을 필두로 한 구국 영웅들의 사투를 담은 역사 MMORPG입니다. 최근 진행된 2차 알파 테스트에서는 1차 대비 10배가 넘는 인원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임진왜란 기반의 몰입감 높은 스토리와 RTS와 MMORPG가 결합된 신선한 게임성이 유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 게임은 1592년 4월, 왜군 20만이 부산포에 상륙하며 시작된 임진왜란의 서막을 배경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이순신, 김시민, 류성룡, 권율 등 실존했던 영웅들과 함께 전장을 누비게 됩니다. 특히 세밀한 언어 고증이 인상적입니다.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는 물론 당시의 만주어와 지역 사투리까지 포함된 풀더빙을 지원합니다. 인물의 출신과 배경에 따른 미세한 차이까지 살려낸 음성 연기는 16세기 전장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 전투는 5명의 장수와 1개의 병기를 조합해 부대를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드래그 조작을 통해 실시간으로 부대를 컨트롤하는 RTS 특유의 손맛을 MMORPG의 성장 재미와 조화롭게 버무렸습니다. 병기 고증 또한 철저합니다. 거북선과 판옥선을 조작하는 해상전은 물론, 성문을 파괴하는 공성전, 화차와 신기전을 활용한 난사전 등 다채로운 모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초가지붕과 서낭당 등 조선의 풍경을 재현한 그래픽은 현장감을 더욱 더해줍니다. ![]() 과거 김태곤 사단이 다른 게임에서 보여주었던 자유로운 경제 시스템도 주목할 요소입니다. 조선, 일본, 명나라 영토를 기반으로 채집과 제조가 이루어지며, 모든 자원은 거래소를 통해 유저 간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습니다. 장수마다 특화된 채집 스킬이 존재하여 전투뿐만 아니라 경제적 전략이 게임의 핵심 축으로 작용합니다. 장사를 통해 재미를 느끼는 유저들에게도 확실한 매력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사전예약을 진행 중입니다. 스토어 및 휴대폰 예약을 통해 상급 임명장과 금화 등 초반 성장에 필수적인 보상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김태곤 디렉터의 노하우가 집약된 이번 신작이 한국 역사 게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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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