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수시로 보면서 숫자가 줄어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500안짝으로 들어오면 기대감에 부풀어오르며
한시간에 100명씩 줄어드는것을 보며
새벅 2시 알람맞추고 자다 깨서 숫자를 확인해보니 15명일때 그 기분은 최고입니다.
그리고 1이라는 숫자가 지나가고 접속하여 캐릭창이 뜨는순간 도파민이 뿜어나옵니다.

어제 새벽에는 도전 실패해서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틀간 부푼 마음으로 숫자를 봅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숫자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