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한국 게임시장은 어려움들을 겪고있다.

 

 

1. 게임규제

 

2. 유저들의 높아진 눈높이

 

3. 이게임이 저게임 (양산형 게임) 

 

 

 

최근 mmorpg는 더이상 진화하지못하고

 

그냥 저냥 비슷비슷한게임들만 한달에 약 3~10개의 게임들이 오픈되고 있다.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다고 하지만 그저 그렇고 그런 뻔~ 한 게임들

 

많은 홍보를 하지못하면 좋은게임이라도 버티지못하고

 

서비스종료를 하게된다.  

 

온라인게임 특성상 유저가 많은게임에 유저가 몰리기 때문이다 .

 

 

 

 

그럼 ?

 

앞으로 온라인게임의 미래는 없는걸까 ?

 

유저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선

 

애니메이션처럼 상상력을 발휘 또는 오큘러스 리프트라고 알고있는지 모르겠다.

 

 

 

오큘러스 리프트

 

 

 

 

 

위에서 볼수있는 동영상이 오큘러스 리프트다.

 

가상현실을 헤드셋으로 구현화 한것이다.

 

아직 많이 미숙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 출시되듯 부족한 기술은 금세 보안될것이다.

 

 

 

그럼 그 전까지 남은건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상상력을 뛰어넘는 게임 !

 

 

 

필자가도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마니아이다.

 

하지만 모든게임을 다 알수는 없다.

 

하지만 이번 7월 첫 CBT를 진행하는 "검은사막"을

 

한번 기대해본다.

 

 

 

과연 망할것인가 흥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