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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9 12:37
조회: 4,649
추천: 3
MMORPG가 부흥하길 바라며.
추가로 콘텐츠의 소모성에 대해서도 논해보려했는데,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대충 끄적거려봤네요. 요즘 한창 MMORPG가 가뭄기라서, 그립네요.ㅎㅎ. MMORPG의 특징상 만랩이 되면 한정된 콘텐츠가 항상 메말라 있는데, 콘텐츠의 제작이 쉽사리 늘려지는 것도 아니고, 확장팩의 경우도 나름 개발하는 소요시간이 오래걸리니 아쉽습니다.
그런점에선 "네버윈터 온라인"이 제시한 Foundary 시스템. 유저가 직접 퀘스트 시나리오와 npc, 몹, 트랩등을 세밀하게 제작할 수 있는 유저 create 툴을 제작사에서 제공하면 , 콘텐츠 부분에서 덜 힘겨울듯 한데 퀄리티의 문제가 뒤따르겠지요.
그 어느 때보다 MMORPG가 그리운 시점이네요. 여러분은 MMORPG가 부흥하기 위해 어떤 점들을 중요시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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