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에서 수익을 올리는 산업으로써, 세상에서 인정받고 갈채를 받는 게임산업과

 

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삶이 피폐해지는 유져들의 어리석음.

 

 

 

이 유져들은 한술 더떠서 바른 소비행태도 없으며 문화적으로도 후진성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이 종종 보입니다.

 

게임이라는것은 결국 이런 지지리 모지리들이나 찾는, 불량식품임이 분명한데 돈은 잘 버는.. 그런것 인가요?

 

 

 

정치/사회속 게임에게 내려지는 이중의 잣대, 불편한 시각들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듯 생각 하시지만..

 

게임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시각이 부정적으로 변해갈수록 게임도 함께 부정적인 무엇이 될뿐입니다.

 

 

 

때가 어느땐데 게임산업에 대한 불편한 시각에 대해 유교,공자찾고 1980년대 학창시절 이야기 하는지...

 

게임을 잘 아는것,잘 하는것이 멋진일이 되어야 함에도, 그러질 못한 지금의 현실이 문제입니다. 

 

게임들이 요구하는 능력들이 몰입감에 헤어나오지 못한 폐인의 모습이니 어쩔수 없는 노릇일지 모르지요.  

 

 

 

이게 정녕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게이머)인 우리들의 잘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