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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10:39
조회: 2,777
추천: 1
검사의 낚시대란..
이번에 문제가 된 것이 캐쉬템에 의해 실러캔스(참고로 원래 실러캔스는 어종의 명칭이 아님)라는 놈이 잘 낚여서 문제가 된건데..
이게 잘 낚이는게 왜 문제인가? 이것은 NPC가 원가를 25만으로 "지정하고 있음"
말하자면, 25만이라는 게임머니가 계속 생산된거죠.
만약 실러캔스가 다른 고급 가치의 물품을 생산하는 재료로 쓰이는 것이었고... 그 고급 물품의 가치가 유저사이에 매겨져서 그 재로인 실러캔스의 가치도 높게 매겨진 것이었다면?
(즉 유저간 거래의 결과물로 높게 가치가 매겨진 것이었다면)
실러캔스가 많이 쏟아지면, 즉 공급과잉이면 당연히 "실러캔스의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공급된 실러캔스는 당연히 고급 물품으로 교환되어, "물품으로서 서버에 남게 됩니다"
실러캔스의 가치자체는 널뛰기를 띄겠지만..
그것자체가 "정상적인 경제구조"라는 말이죠.
그런데 거래가 없는 NPC 지정가에 의한 실러캔스 대란이었기 때문에 이건 펄낚시 이용자들이 "조폐공사"가 된 꼴입니다. 관리되어야 할 화폐생산을 "개인들이 합법적으로 진행 한 꼴" 이라는 소리죠.
물론 위폐는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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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