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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14:20
조회: 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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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북미가 재미있었다..리그오브레전드...지금 국내에서 잘나가는 게임이죠. 많은 분들이 인정하시는 게임입니다. 저도 리그오브레전드라는 게임을 좋아라 하는데요.
근데...요즘은 리그 하는 시간이 점 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분명 리그는 운영을 잘하고 있고 게임은 재미가 있는데 .. 왜 그럴가?? 잠깐 동안이지만 생각을 해 보았는데요.
제가 북미에서 리그를 할 때는 지금 보다 더 재미있게 했던거 같더군요.
그 이유가 외국 유저랑 게임한다는 점이 저에게는 꽤 크게 작용을 하는 듯 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대결을 하는 게임을 좋아 하십니다. 특히 사람이랑 대결하는 게임을... 특히 국내 게임 유저들은 PK를 좋아 하시는 분들이 많죠..^^;;
리그도 대결을 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국내 서비스가 시작되고 재미있게 하다가 어느 순간 국내 유저들끼리 하니까 재미가 반감 되더라고요.
북미에서 하면 왠지 모르게 지면 안된다라는 그런 생각에 악착같이 했었는데 .. 물론 친구들하고 같이 할 때도 우리는 한국 게임 유저로써 질 수 없 어!! 라는 이야기를 종종 했어요.
그래서 승부욕이 생기고 이기면 쾌감이 더 했던거 같습니다.
최근에도 카르테라는 게임으로 외국 유저들과 게임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 확실히 외국 유저와 게임을 하는 것을 재미있어 하는거 같고 뭔가 모르는 사명감을 가지고 게임을 하는거 같네요.
물론 저의 이야기 이지만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 ^^;; 그래서 가능하면 외국 유저들과 같이 게임을 할 수 있는 ... 그런 게임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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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