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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17:15
조회: 7,360
추천: 0
상어 vs 고래![]() ![]() ![]() 포유강(哺乳綱) 고래하목에 속하는 동물의 총칭. 4~5 m 정도를 기준으로 해서 그보다 작은 종은 돌고래, 큰 종은 고래라고 한다. 그러나 흰돌고래와 범고래는 돌고래지만 4~5 m가 넘는데, 사실 이는 흰돌고래와 범고래의 학명이 저런 기준이 확립되기 전에 만들어진 것이라 그렇다. 범고래가 범돌고래로 불리지 않는 이유. 영어로도 'Killer Whale'라고 불린다. 흰돌고래는 이름에 돌고래가 들어가나 사실 고래에 속하기 때문에 요새는 흰돌고래가 아니라 '벨루가'라 불리기도 한다. 연골어류인 상어상목(Superorder Selachimorpha)에 딸린 물고기의 총칭. 일부 상어는 부분적 온혈동물이다. 상어의 옛말은 한자어인 사어(鯊魚)로 현재 중국어의 한자 표기와 같다. 魚의 초성인 [ŋ] 발음의 'ㆁ'가 소실되면서 '사'가 '상'으로 바뀐 것. 붕어(←부ᅌᅥ鮒魚), 잉어(←이ᅌᅥ鯉魚), 오징어(←오증어←오적ᅌᅥ烏鰂魚[5] )와 같은 음운 변화를 겪었다. 상어의 순우리말이자 옛말은 두루치였다. 고생대부터 존재해 온 살아있는 화석 중 하나로, 신체 구조도 크게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상어 화석은 극히 제한적인 부분만이 남아 있는데, 이는 상어의 몸 중에서 화석이 되는 부분은 턱과 상어이빨 뿐이기 때문이다.[6][7] 신생대에 존재했던 메갈로돈이라는 상어가 유명하다.[8] 크기는 평균 15~16 m 정도. 부제 메갈로돈 메갈로돈과 동일속(오토두스속)의 상어들의 비교. 가장 큰 것이 메갈로돈이다. 예전에는 백상아리와의 관계가 가깝다고 보는 시각이 대다수였으나, 분류에 대한 논쟁도 어느 정도 존재했다. 특히 녀석의 속이 카르카로돈(Carcharodon)인지 아니면 독립된 속인 '카르카로클레스(Carcharocles)'인지도 논란이 많았는데, 원래 발견 당시에는 백상아리와 어린 메갈로돈의 이빨의 형태가 비슷하다는 이유를 들어 백상아리속으로 분류되곤 했었다. 그러나 이후 이빨의 형태도 사실 동일 속으로 분류할 정도로 닮은 것이 아니고, 두 종의 조상뻘 되는 상어들이 각각 따로 있고, 상당히 오래 전에 분화된 종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메갈로돈은 카르카로클레스속이라는 것이 더 유력한 설이 되었다. 카르카로클레스속은 원래 1923년에 카르카로클레스 아우리쿨라투스(Carcharocles auriculatus)라는 올리고세에 살았던 거대 상어를 분류하기 위해 만들어진 계통이다. 백상아리속(Carcharodon)과 청상아리속(Isurus')은 모두 악상어과(Laminidae)에 속하고 당연히 악상어목(Laminiformes)에도 속하는 반면 카르카로클레스속은 악상어목에 속하긴 하지만, 악상어과로부터는 오래전에 분화되어 오토두스(Otodus)라는 에오세의 거대 상어 속에서 진화한 별개의 진화 과정을 거친 속이다. 또 메갈로돈과 카르카로클레스속, 오토두스속에 속하는 모든 상어들이 신생대에 걸쳐서 조금씩 변이한 한 종의 상어라는 주장도 있는데, 이빨의 외형이나 몸 크기[4]를 놓고 보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주장이다. 다만 메갈로돈을 포함해 몇몇 카르카로클레스속에 속하는 종들의 생존 시기가 겹치기 때문에 아직 확실하지는 않은 주장. 어쨌든 메갈로돈은 이빨의 외형에서부터 백상아리와 차이가 나고 카르카로클레스속의 상어들에 가깝기 때문에 이 쪽이 더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결정적으로 백상아리와 청상아리의 조상 뻘로 추정되는 카르카로돈 후벨리('Carcharodon hubbelli')의 발견으로 사실상 백상아리와 다른 속이 되었다. 따라서 백상아리의 조상이란 설은 사실상 완전히 없어졌다 봐도 무방하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한 계통도를 보면 카르카로클레스속과 파로토두스속('Parotodus')(둘은 아주 가까운 친척으로 여겨진다.)이 하나로 묶여서 오토두스과로 현생의 (악상어, 비악상어, 단순청상아리, 청상아리, 백상아리가 분류 되는) 악상어과와 자매군을 이루며 이 악상어과-오토두스과 계통과 환도상어류가 또 자매군을 이루는 것으로 보인다. 가장 최신 학설에 따르면 카르카로클레스속이라는 분류군 자체가 오토두스속에 흡수되어 말소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무슨 말이냐 하면, 현대의 계통학적인 분류 방법에 따라 오토두스속이 단일 계통군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기존에 '카르카로클레스속'으로 따로 분류되었던 상어들이 전부 오토두스에 배정받아야 한다는 것. 즉 현재 메갈로돈의 올바른 학명은 카르카로돈 메갈로돈도, 카르카로클레스 메갈로돈도 아닌, '오토두스 메갈로돈'('Otodus megalodon')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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