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보배에 올라온 스타벅스 환불 받는 방법
[33]
-
감동
우산 씌워 주는 아이
[16]
-
계층
유튜브 수익 기부했다는 김선태
[29]
-
유머
한국 힙합 가수들이 넘어야 할 큰 산
[20]
-
계층
운동회보다 시끄러운데 민원 넣어도 해결 안 되는 소음.jpg
[24]
-
유머
오이갤 딱지를 의인화
[94]
-
계층
블라) 스타벅스 매장 현장직원의 호소
[17]
-
유머
남편을 구하는 애니
[26]
-
연예
어쩌다 한번 엘리자베스 올슨
[20]
-
계층
ㅇㅎ) 구글에 있는 빽바지 싹 긁어왔습니다.
[37]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0-02-16 23:39
조회: 9,184
추천: 25
눈이 부시게, 안내상 , 김혜자 눈 치우는 씬![]() 김혜자는 젊었을 때 남편을 잃고 안내상은 어릴 적 사고로 다리 한쪽을 크게 다쳐 다리를 절고 다님. 젊었을 때 김혜자는 아들을 강하게 키우려고 아들이 넘어져도 안 일으켜주고 혼자 일어나라고 혼냈던 엄마였음. 혜자는 현재 나이 들어 치매 왔고 요양병원에서 생활 중임. 아들도 며느리도 몰라보는 상태. 병원에서 혜자가 없어졌다는 전화를 받고 안내상은 급히 혜자를 찾았는데, 혜자가 병원 앞에서 눈을 쓸고 있었음 ![]() "눈 쓸어요. 눈이 오잖아요." ![]() "우리 아들이 다리가 불편해서.. 학교 가는데 눈이 오면 미끄러워서." ![]() 그동안 눈이 오면 어떤 아저씨가 눈을 치우는 줄 알았는데 엄마가 매일 몰래 치웠다는 걸 알아챔 ![]() "아들은... 몰라요, 그거." ![]() "몰라도 돼요. 우리 아들만 안 미끄러지면 돼요." ![]() "추우실 텐데.." ![]() "이제 그만 쓰셔도 돼요." ![]() "아니에요, 눈이 계속 오잖아요." ![]() "아드님... 한 번도 안 넘어졌대요." ![]() "눈 오는데... 한 번도 넘어진 적 없대요." ![]() "정말요? 하 다행이네요."
EXP
1,411,852
(80%)
/ 1,440,001
초 인벤인
|












입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