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나가기도 무섭고.. 비도오고해서 고민하다가 


      파파존스 피자를 시켰음! 

 

 

     사진상 자태가 너무 고와서 이거다! 하고 시켯는데

     아니 왠걸 배달온 피자가..




뭔가 이상한게 옴. 치킨도 보이고 버섯도 보이고.. 


뭐지.. 하고 찾아보니..

전화해서, '죄송한데 문의드릴께 있다.'

'주문한건 위스콘신 치즈 포테이토인데.. 토핑에 치킨도 보이고.. 주절주절'

새로 가져다 주신다고 하셨음. 이왕 배달된건 드시라고 해서 오예! 했는데! 





 앱들어가서 찾아보니 뭐 멜로우 머쉬룸 어쩌고하는 이상한 피자 -ㅅ-

 근데.. 내 입맛에 안맞았음.. 그래서 1조각 먹고 기다렸는데

 드디어 배달이옴 ! 오예 하고 피자를 먹으려는데 뭔가 이상함 피자가 안뜯김..

 


 컷팅도 안하고 피자 움직이지말라는 핀도 없이 배달옴 ㅋ

 아놔.. 잘못배달온거에 대해서 대응해준건 좋은데 

 참 -ㅅ-; 당황스럽 -ㅅ-;; 이득은 이득인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