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의 시작.




어느날, 어김없이 오이갤러를 기웃거리던 어느 유저는,

특이한 제목의 게시글을 접하게 됩니다.




충격적인 비주얼에 경악을 하면서 댓글 반응을 보건데,

1.세척기다.

2.고자가 된다.

3.이것에 적응할 시, 관계를 맺기 힘들어진다.

4.젤을 바르지 않으면 100퍼 화상각.

5.일반적인 관계에서는 접하기 힘든 쾌감을 느끼게 해ㅈ



후기가 궁금해서 찾아봅니다.



이게 뭐라고,

156개의 후기 중 이리 높은 점수를 주는건지.



간간히 한국인도 있습니다.

(영문을 구글번역으로 돌렸기에 글이 매끄럽지는 않아요!)

...

...

...

꼭 반마다 한명씩은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 한번쯤은 해보고 싶다."

궁금한건 직접 해봐야하는 직성이 풀리는 아이.

마침 크게 부담되는 가격도 아니었고,

결국 이 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