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를 보고 실제 아파트 입주자가 관리사무소에 가서 확인했는데 징계를 내린적이 없다고 함

실제로 기자가 방문하긴 했지만 아무도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다고...

(보복기사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