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글자 셀프 패드립.
2000년대 초반쯤 10대들이 멋모르고 많이 쓰던건데 (손동작도 곁들이며)
의미가 알려진 뒤로는 자취를 감추고 거의 사장된 표현.






갑자기 왜 화제가 됐냐면



어제 스포츠초선 류동혁 기자라는 사람이 선수 인터뷰할때 저 표현을 써서 사람들이 경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