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 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 및 
현재 마라톤 세계 신기록 보유자 '엘리우드 킵초게' (케냐)

2022년 베를린 마라톤에서 2:01:09의 신기록 세울 때의
구간별 페이스 기록이 위와 같음. 

5km당 14분 20초의 페이스로 달렸는데
(100m 달리기 환산하면 17.2초대)
본인 피셜 후반 구간 페이스가 무너져 
연습 때보다 30초 이상 기록이 늘었다고 함.

참고로 비공식이지만 1시간 59분 기록도 보유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