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시리즈를 접했다면 한 번은 들어봤을 초갈.
히오스에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는데 재밌게도 초, 갈을 각각 플레이어가 맡아야 함

초는 이동 및 전사 역할
갈은 마법사 역할 (이동은 초가 가는대로 가야해서 빡치는 경우 많음)

그만큼 트롤링도 심하고 탈주도 많지만 컨셉이 재밌어서 나름 매니아가 있는 캐릭터였는데
플레이어가 둘이다보니 닉네임 표시에 고민이 많았는지
초 플레이어의 앞글자와 갈 플레이어의 마지막 글자를 따서 닉네임을 표기함

그리고 수많은 대참사를 불러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