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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동안 바위로 눌러놓은 비석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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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폴란드 “한국과 감정 상한 일 딱 한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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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2 13:30
조회: 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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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매장 냉동고 문 덜 닫은 아이, '14만원 배상해라'에 母 반박![]() ![]() ![]() 무인매장 주인 측 : 아이 부주의 때문에 30만원어치 제품 녹았다, 판매가 불가능한 제품 가격 14만원을 부모가 배상하라 아이 엄마 측 : 아이가 장난을 치거나,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다. 매장 관리 책임은 기본적으로 점주에게 있다. 점주의 관리 책임 없이 아이 과실 100%는 받아들일 수 없다. 도의적 7만원 이상은 줄 수 없다. 소액이지만 합의가 안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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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온 <The Zenith Clan > Mus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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