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레알인걸 직접 느낀게...

몇 년동안 운동한게 누적되서 점점 몸에 변화가 생기니
예전에는 운동한다해도 잘 안 믿고 그런게 느껴졌는데
어느샌가 내가 말 안해도 주변 사람들이 먼저 알아보고 날 보는 시선도 점점 바뀌는 게 느껴짐...

운동하냐고 물어보기도하고
어쩔때는 만져보고 오! 이럼 ㅋㅋㅋ

진짜 몸짱급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져...

진짜 몸짱스타처럼 그런 몸이 아니어도 됨..
기존에서 조금만 폼 올라와도 충분함...

사람들 타인에게 관심 없는 듯 해도
'이 사람이 뭔가 달라졌다' 하는 건 금방 알아보더라구여... ㅎㄷㄷ...

뭔가 한 만큼 보상 받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