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57/000187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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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신 선수는 아시아1위 바이애슬론 선수이고 스타로두베츠 선수도 실력자인데 연맹은 5번의 선발전 기록을 무효화 시키고 진짜 눈에서 스키타는걸로 다시 선발전 치르기로 했는데 전남체육회 감독은 거세게 반발하면서 선수들에게 선발전 출전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선수들은 당연히 올림픽 가고 싶어하지만 급여를 주는게 실업팀이니 어쩔수없이 남자선수 2명은 출전하지 못했고
전남체육회와 반대로 지금 국대하고있는 분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딴 여자선수 예카테리나 입니다.

국내 귀화선수는 모두 전남체육회 소속인것 같고 이들 모두 아시아에서는 실력자인데 연맹과 전남체육회 감독간의 갈등때문에
괜히 피해보고 갈등만 생기네요.

다른 실업팀들은 이런 반발이 없는것을 보면 전남체육회만 연맹에게 지금 반발을 하는 입장 아닌가 싶은데
선수들이 징계를 받지 않길 바랍니다.

빨리 갈등이 풀어져서 선수들이 올림픽에 갈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바이애슬론 연맹도 올림픽 성적내려면 귀화선수들 꼭 필요한 입장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