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49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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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때까지는 구렛나루 뒷머리 잔뜩기르고 왁스로 머리올리거나
일자 바가지컷이나 버섯머리등이 유행이었는데
대학때부터는 조금은 단정해진 댄디 투블럭이 유행하고

2010년대 후반부터는 가르마가 서서히 나오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더 많아진듯 펌도 애즈펌등등 가르마펌이 많구요.
펌 안해도 드라이기랑 다양한 헤어장비로 가르마 손질 쉬워지구요.
나름 요령도 생김.

지금보니까 야인시대 젊읏 김두한 머리도 손흥민 머리랑 비슷함.

당연히 연예인들이 유행 선두주자니 영향은 있을듯.

2000년대 초중반의 스타일도 다시 유행할날이 올까요?
지금 유행하는 헤어.패션들은 90년대거든요.

근데 2000년대 유행은 그야말로 옷이 꽉 끼는 쫀쫀함이 있고 악세사리나 헤어들도 자신감이 뇌를 지배하던 시절의 패션들이라 암흑기로 판단되기도 하는데 다시 돌아올련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