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박나래 귀중품 도난 사건에 대해
'장도연이 박나래를 질투해서 금품을 훔쳤다',
'범인으로 잡힌 장도연에게 박나래가 법정 최고형 징역 5년을 내려달라고 했다'
'장도연은 사과했지만 박나래는 용서하지 않았다, 연예계 퇴출될 것' 이라는
황당한 가짜뉴스들이 유튜브에 도배됐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