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후보를 투표로써 반드시 떨어지게 해야만하는
투표로 상대를 죽이려는 분노의 투표..

원래의 지지자들뿐아니라 중도층도 적극투표하게 만드는
저새낀 반드시 떨어지게한다는 그 표심

대법관들의 희대의 병신짓에 이 분노의 표심이 발동된거 같네요
저희 회사도 아침 담탐부터 계속 이얘기만 함

이건 선 넘엇다 투표날에 투표해야겟다 이러며
이재명은 진짜 어떤 사람이냐 민주당 요즘 어떠냐 등
평소 중도라 칭하며 정치얘기 관여 안하려는 직원들도
이거저거 물어보고 오늘 일 끝나고
밥이나 같이 먹으면서 가볍게 한잔 하기로 햇네요ㅎ

대법원의 병신짓 스노우볼이 이렇게도 굴러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