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27821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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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가해 보도' 비판하자 '일베' 꺼내든 이준석
<- 기사 제목

그러자 이준석 미래통합당 전 최고위원은 "(언론에서) 커뮤니티에서 어떤 집단적인 분위기가 형성된 것, 이런 건(2차 가해 게시물은) 사후 보도를 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책임 있게 행동해야 될 것은 언론보다도 (진보) 진영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아닐까"라고 말했어요. 그러더니 일베의 노무현 전 대통령 폄훼를 꺼내 들었어요. 

이준석씨는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 일베에 합성 사진 올라오고 이러면 그거는 왜 그렇게 대서특필을 하면서 그게 뭐 고인에 대한 모독이니 이렇게 나서는지 전 잘 모르겠다", "누가 지령을 내린 것도 아니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일부 이용자들이 즐기고 노는 콘텐츠였는데, 보수진영이 전부 다 패륜적인 집단인 것처럼 만들었던 것이 당시 분위기였다"라고 말한 거예요.
<- 기사 내용 중 일부






2020년 이준석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 일베에 합성 사진 올라오고 이러면 그거는 왜 그렇게 대서특필을 하면서 그게 뭐 고인에 대한 모독이니 이렇게 나서는지 전 잘 모르겠다
누가 지령을 내린 것도 아니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일부 이용자들이 즐기고 노는 콘텐츠였는데, 보수진영이 전부 다 패륜적인 집단인 것처럼 만들었던 것이 당시 분위기였다

2025년 이준석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목소리로 꾸짖는다. ‘정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3줄 요약
- 노무현 대통령 일베에 합성 사진 올라오고 이러면 고인에 대한 모독이니 이렇게 나서는지 전 잘 모르겠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목소리로 꾸짖는다
- 진짜 제정신이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