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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09:31
조회: 19,920
추천: 34
일본에서 혐한이 갑자기 사라진 이유1. 일본의 혐한(+혐중)은 아베 새끼(총맞아 뒤졌죠?) 가 만든 프레임이며 이를 활용하여 정치적 입지를 다졌다. 한국의 혐중 문화도 일본에서 넘어왔다(강화 되었다가 맞을 듯) 2. 혐한 시위는 약 1만 5천엔의 보수를 받으며 활동한다. (태극기 부대?) 현재는 이 활동을 했던 양심적인 일부 인원은 SNS에 사죄하며 고백하기도 한다. 3. 일본의 서점에는 혐한 코너와 혐중 코너가 따로 구성되어 혐오를 부추기는 책들을 모아두는 코너가 있다. (가지가지 하네..) 4. 윤돼지가 일본이 원하는대로 모든 것을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혐한 시위가 점차 약화되었고, 탄핵되면서 충격을 받으며 거의 사라지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에는 '카운터 혐한 시위'라고 해서 혐한 시위를 반대하는 시위를 바로 옆에서 하기도 한다) 5. 이병헌의 인기로 '미스터 선샤인'을 본 일본 시청자들은 충격을 받았다. 실제 일본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전까지만 자세한 역사교육을 실시하며 근대 역사(제국주의 일본)는 자세히 다루지 않아 이토 히로부미의 존재도 거의 모른다. 6. 최근 일본의 젊은 세대는 일본의 버블경제를 맛보지 못했고 후쿠시마등의 사건으로 일본보다는 문화적인 강국의 이미지를 가진 한국을 선진국으로 본다. 7. 한류 문화에 대한 우호적 이미지의 시작은 분명히 욘사마이다. 욘사마를 보던 팬들의 아이들이 현재 성인이 되어 자연스럽게 한국 드라마를 이어서 보게되었다. 욘사마가 이뤄낸 한류는 몇세대에 걸쳐 계속 이어질 것. ![]() 킹갓엠페러제너럴충무공욘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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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승준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