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동네 이동권은 존중 받아야 하지만
장병들 대상으로 장사하는 상인분들은..할말하않..

일부 전방부대들은 폐쇄되면서 상인들이 어려워졌다지만
논산훈련소는 아예 폐쇄 자체가 불가능한곳이라 여전히 이곳 상권의 이미지는 회복 안되는것 같아요.

이때 먹었던 오징어 불고기는 정말..ㅡㅡ

가판대에서파는 싸구려 군용 아이템들도 안샀음.
미리 다 온라인으로 준비하고 챙겨갔었네요.

그나저나 논산도 이제 고속철 사업으로 기차역들이 변할때가 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