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45944?sid=102

A씨는 김 후보의 선거유세 차량 운전자로, 당시 B군이 유세차량을 향해 시끄럽다며 손가락 욕설을 하자 이를 보고 차에서 내려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가는 B군을 따라가 뺨을 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생각으로만 해보고싶은거긴했는데 실제로 행동한 중딩과 그걸 못참고 가서 때린 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