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회복 지원금은 두 차례 나눠서 소득별로 차등 지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 국민에게 기본적으로 15만 원씩 지급되는데,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정에는 30만 원, 기초생활 수급자에는 40만 원을 선별 지급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전 국민에게 10만 원씩 추가 지급하는 방안입니다.

1, 2차 지급액을 합하면 결국 소득 상위 10%의 국민은 총 15만 원을 받고, 그 외 대다수 국민은 25만 원, 차상위계층은 4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5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원문 : https://v.daum.net/v/20250616200114887'



안경 새로 맞춰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