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름 업데이트+ 신직업을 공개한 메이플스토리 
쌀ㅇㅇ니 리ㅇㅇ이니 템값수호단이니 신창섭이니 뭐니 하는 여러가지 안좋은 얘기도 있지만
(이거 쓰다가 인벤에서 제한되는 단어라고 글 작성 안되는거 처음봄 ㄷㄷ)

과거 초딩겜의 대명사였던 메이플답게
방학때만 하는 게임이라는 인식이 큰 게임임 



그리고 인구수가 통계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업데이트 전과 비교해서 엄청나게 유저수가 증가함 ㄷㄷㄷ
(참고로 그룹 2는 과거의 리부트 서버)

근데? 방학때만 하는 게임답게
방학시즌에만 여는 서버가 있음

신규직업 육성이벤트+방학 버닝이벤트 등을 즐기기 위해 
챌린저스 서버가 열렸는데 
첫날부터 서버가 터져서 사료를 뿌렸을정도로 엄청 흥행하고 있음 ㄷㄷ



참고로 방금전에 찍은 챌린저스1섭 대기열
이걸 뚫어야 들어갈 수 있음



점점 신창섭이 되어가고 있는 메이플 디렉터
과연 흥행은 어디까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