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세월호 7시간 난리치던 李, 세종시 23시간은?.. 수해 현장 대신 한남동서 만찬"

그러면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수해 대비 현장 점검 회의에서 '공직자의 가장 중요한 의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 '무관심으로 인한 재난은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했지만 세종시에서 급류 실종 시민을 무려 23시간 동안 경찰과 소방당국, 지자체 재난지휘부가 몰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세월호 7시간'에 난리 치던 이 대통령과 민주당은 왜 세종시 실종 23시간 사건에는 함구하는 것이냐"며 "강선우, 이진숙 후보자는 지키면서 국민의 생명은 지키지 않는 것이냐"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