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으로는 수해지역민들 위로해드려야하고 조금 자제해야한다는 감정은 이해합니다만은..
그러나 지역 소상공인들 일년에 얼마 없는 방문객들 한꺼번에오니까 이런 축제에 기대가 많죠.수익을 많이 버니까요.

그래서 축제수익 기부와 일부 내용을 수정해서 개최한다는 지자체들의 방침에 좀 더 무게가 쏠리네요.

이재민들의 삶도 빨리 복구되길 바라고 지역 경제도 살아나길 바랍니다.

다만 바가지는 금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