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베스트 : 사용하면서 나쁘지 않았음 . 근데 생각보다 오진율도 높았고 중간 에러도 많았음
               중간에 엄한거 잡아서 삭제도 하고. 지금은 좋았겠지만 과거엔 그닥..


노턴 :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좋았음. 잘 잡기도 하고 문제는 당시에는 노턴 보다
          카스퍼스키나 v3 쪽이 더 우월해서 가성비 좋은 v3로 감.


v3: 확실히 국내 제품이라 어베스트에 비하면 오진율이나 에러 . 막는 프로그램도 적었음
     문제는 지금에 비해 낮은 안랩의 인지도랄까? 사용하면서도 뭔가 불안함? (지금은 아니지만)
      진짜 잡고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모르는척 하는건지 알수가 없었음.


avg: 우연한 계기로 짧은 시간 사용했지만 나쁘지 않았음. 있는지 없는지 알수 없을 정도였고 
        가끔 튀어 나와 잡았다고 자랑하고 ....결제가 외국쪽이라 힘들어서 포기함.



이셋 : 가볍고 잘 잡고 오진율도 적고 막 잡아대는것도 없어서 좋았음.
         문제는 한국에 초기 입성시 혜자 같은 가격이 점차 오르더니 이제는 너무 비싸져서 포기
         과거엔 이벤트로 시디키 10개씩 뿌리고 아무때나 등록하면 되었는데 지금은 구매 즉시 돌아가는걸로 앎


비트디펜더 : 무겁다는 소문에 비하면 그다지 무겁다는 느낌이 없었음
                  문제는 지가 맘에 안들면 일단 다 잡아 들임. 더 위처3 도 잡아서 실행 안되서 한동안 고생함
                   공부가 필요하는 백신이 있다면 아마 비트 디펜더 일것임. 
                  그럼에도 거의 6년간 사용중인건  생각보다 가볍고 잘 잡아서 안심이 됨. 
                  거기다 초반에 비해 가격대비 가성비도 타 유료 백신에 비해 좋아서 계속 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