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 문피아 ' 라는 플랫폼에서 첫 등단을 했음에.

구걸을 하고자 합니다.



라는 타이틀을 올려서.

' 대체역사극 ' 의 카테고리의 글을 올리기 시작 했습니다.

글 말미에.



같은 친근한 이미지를 주고자 함은.

' Team  똥기저귀와 문과육아단 ' 의 심벌이니.



의 싸구려 이미지의 대처 이옵니다...

다만 읽는 이의 앞에 행운이 가득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