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브로커 황지성씨. 북한 최고 해커그룹 '김수키'의 집요한 추적 대상자이기도 한 그가 탈북 브로커의 은밀한 작업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탈북민의 '쉰들러'라고 칭송받는 북한인권단체 목사의 진짜 모습에 대해서도 폭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