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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04:50
조회: 5,773
추천: 0
이 중 가장 레전드인 운동 선수는???![]() 본인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 20인을 꼽아보았다 기준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거나 그에 준하는 선수임 (선구자나 파급력등) 혹시 몰랐던 선수가 있으면 이참에 알게되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간략한 설명과 자세한 출처를 넣어뒀고 해당 선수의 논란은 최대한 배제했음 임요환 - 스타크래프트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현 프로 포커 플레이어 및 T1 소속 방송인. "스타크래프트는 몰라도 임요환은 안다"라는 말도 있을 만큼[16], 2000년대 e스포츠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e스포츠라는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 종목을 탄생시키고, 리그를 흥행시켰으며, 그럼으로써 이후 수많은 후배들이 e스포츠 프로게이머로 활동할 수 있게 해준 선구자 격 인물이다. 본인의 커리어가 곧 대한민국 e스포츠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1세대 e스포츠 스타이기도 하다.[17] https://namu.wiki/w/%EC%9E%84%EC%9A%94%ED%99%98#s-7 장재호 - 워크래프트3 워크래프트 3 프로 리그가 시작할 때부터 시작해서 20년이 넘게 최정상에 군림하고 있는 워크래프트 3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워크래프트 3의 GOAT. 중국에서의 인기는 엄청나서 2008 베이징 올림픽 당시 중국의 워크래프트 3 프로게이머 리샤오펑(Sky)과 더불어 성화봉송에 참여했다. 2008년 최고의 E스포츠 플레이어(Best eSport Player of the Year 2008) 및 최고의 워크래프트3 플레이어(Best WarCraft III player)으로 선정됐다. https://namu.wiki/w/%EC%9E%A5%EC%9E%AC%ED%98%B8(%ED%94%84%EB%A1%9C%EA%B2%8C%EC%9D%B4%EB%A8%B8) 이상혁 - 리그오브레전드 https://namu.wiki/w/%EC%9D%B4%EC%83%81%ED%98%81 심권호 - 레슬링 대한민국의 레슬링 선수 출신 감독. 現 17세 이하 레슬링 국가대표팀 감독. 현역 시절 그레코로만형 라이트 플라이급(48kg)과 플라이급(52-54kg) 두 체급에서 4개의 대회를 우승했다.[3] 그레코로만형 레슬링에서 유일하게 두 개의 다른 체급에서 올림픽과 세계 선수권을 모두 우승한 선수 1995년부터 2000년 9월까지 국제경기 204전 204승 0패 기권승 54승으로 레슬링 역사상 최다승 폴승 72승으로 레슬링 역사상 최다승 세계최다득점 (1091포인트. 2위는 304 포인트로 무려 700여 포인트 차) 레슬링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유일한 두 선수중 한 명 (다른 한명은 130kg이상급의 러시아 알렉산더 카렐린 https://namu.wiki/w/%EC%8B%AC%EA%B6%8C%ED%98%B8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3614530 박찬호 - 야구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 리거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불같은 강속구와 낙차가 큰 커브볼로 '코리안 특급'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한국인 최초로 MLB 100승을 달성한 투수이다.[15] MLB 아시아인 최다승(124승)을[16] 기록한 투수이며, 2001년에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이었다.[17] 또한 한국인 야구선수로서 최초로 MLB에서 홈런을 기록한 타자이기도 하다.[18] https://namu.wiki/w/%EB%B0%95%EC%B0%AC%ED%98%B8 김연아 - 피겨 스케이팅 https://namu.wiki/w/%EA%B9%80%EC%97%B0%EC%95%84 차범근 - 축구 차범근은 1977년 불과 24세의 나이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100경기 출장을 기록했고[14], 국가대표팀 통산 최다 출장 공동 1위(136경기), 최다 득점 1위(58골)를 비롯한 여러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15]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바이어 04 레버쿠젠에서 전성기를 보냈고 두 구단에서 UEFA컵[16] 2회 우승 및 DFB 포칼 1회 우승을 이끌었다. 또한 키커 올해의 팀에 2회 선정되고 분데스리가 역대 외국인 선수 최다 골 기록(98골)을 10년간 보유했다.[17] https://namu.wiki/w/%EC%B0%A8%EB%B2%94%EA%B7%BC#s-5 김연경 - 배구 데뷔와 동시에 MVP를 석권했고 단기간에 압도적인 이력을 남기고 국내 프로 배구 선수 최초로 해외 리그에 진출했다. 21세기 대한민국 배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국제 대회와 해외 리그에서 역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으며 특유의 카리스마로 국가대표에서도 오랜 기간 주장을 맡아 선수단을 이끌었다. 프로스포츠 사상 첫 통합우승 MVP로 데뷔해 통합우승 MVP로 은퇴한 수미상관 레전드 선수다. 한국프로배구 최초 은퇴 투어 1호 수혜 기록 보유자다. 또한, 프로스포츠 사상 첫 통합우승 MVP로 데뷔해 통합우승 MVP로 은퇴한, 수미상관을 제대로 실현한 레전드 배구 선수이다. https://namu.wiki/w/%EA%B9%80%EC%97%B0%EA%B2%BD 김수녕 - 양궁 김수녕 - 1988 서울 올림픽 2관왕 포함 올림픽 메달 6개 (금 4, 은 1, 동 1), 수많은 국제대회 우승, 수많은 세계신기록을 만들어 낸 전설 중의 전설이다. 한국 양궁 선수들 중에서도[3] 가장 압도적인 성적을 냈기에, 신궁을 언급할 때 김수녕만 지칭하기도 한다.(1988년 올림픽 금메달 1992년 올림픽 은메달 이후 1993년 은퇴해서 결혼하고 아이 낳고 키우다가 6년 공백후 1999년 복귀 올림픽대표 선발전 1위로 국가대표 발탁 2000년 올림픽 금메달) https://namu.wiki/w/%EC%8B%A0%EA%B6%81(%EC%96%91%EA%B6%81) 이상화 - 스피드 스케이팅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 종목에서, 해당 종목 기준으로 가장 많은 월드컵 포인트를 가지고 있으면서 세계 기록을 밥 먹듯 경신하던 독일의 예니 볼프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부문에서 다시 금메달을 획득하여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2연패를 거둔 세 번째 선수가 되었다.[5] 한국 선수로는 물론 아시아 선수로서는 최초로 스피드 스케이팅 올림픽 2연패를 이뤘다.[6] 이상화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여년간 세계선수권 및 올림픽에서 한 종목으로 5번의 우승과 2번의 준우승, 2번의 3위를 차지했는데,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서 5회 이상 우승 및 8회 이상 TOP 3 안에 든 선수는 이상화를 제외하면 단 2명 뿐이다.[7] https://namu.wiki/w/%EC%9D%B4%EC%83%81%ED%99%94 윤경신 - 핸드볼 독일에서 활약하는 동안 분데스리가 최다 득점왕(7회), 분데스리가 통산 득점 2위(2905골)[3]를 기록하며 독일 핸드볼 역사상 가장 뛰어난 골 스코어러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뿐 아니라 약체 팀인 대한민국 대표 소속으로 올림픽 득점왕(2004 아테네 올림픽),[4] 세계선수권 3연속 득점왕(1993년, 1995년, 1997년)이라는 기록을 남겼으며, 세계선수권 올스타 팀에도 두 차례(1995년, 2001년) 선정되었다. 또한 2001년에는 국제핸드볼연맹 IHF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참고로 한국은 IHF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를 4명 배출했는데, 남자는 1989년 강재원, 2001년 윤경신, 여자는 1989년에 김현미, 1996년 임오경이 받았다. https://namu.wiki/w/%EC%9C%A4%EA%B2%BD%EC%8B%A0 박세리 - 골프 https://namu.wiki/w/%EB%B0%95%EC%84%B8%EB%A6%AC 손기정 - 마라톤 체육인으로서는 최고의 영광이라 할 수 있는 올림픽 금메달을 땄지만, 그가 올림픽 경기 직후 친구에게 보낸 엽서에는 "슬프다"(당시 한글 표기로는 '슬푸다')라는 석 자가 쓰여있었다. 시상식 사진과 함께 손기정의 당시 심정이 잘 드러난 기록물이라고 할 수 있다. 동메달을 차지했던 남승룡은 훗날 "기정이가 우승해서 금메달을 땄다는 사실보다, 묘목을 받아 그것으로 일장기를 가릴 수 있다는 것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라고 회고했다. https://namu.wiki/w/%EC%86%90%EA%B8%B0%EC%A0%95#s-3 김일 - 프로레슬링 WWA 월드 헤비급 챔피언 1회 WWA 세계 태그팀 챔피언 NWA 인터내셔널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NWA 인터내셔널 태그팀 챔피언 3회 올 아시아 헤비급 챔피언 4회 올 아시아 태그팀 챔피언 4회 극동 헤비급 챔피언 1회 도쿄 스포츠 프로레슬링 대상 감투상 (1975) 도쿄 스포츠 프로레슬링 대상 공로상 (2006) 대한민국 국민훈장 석류장 대한민국 국민체육훈장 청룡장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2018)[4] https://namu.wiki/w/%EA%B9%80%EC%9D%BC(%ED%94%84%EB%A1%9C%EB%A0%88%EC%8A%AC%EB%9F%AC) 엄홍길 - 산악등반 대한민국의 산악인. 인류 역사상 최초로 해발 8,000m 이상 산악 16좌를 완등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이름이 알려져 있다. 또한 후술하듯이 네팔에서 학교를 세우기 때문에 네팔에서도 유명하다. https://namu.wiki/w/%EC%97%84%ED%99%8D%EA%B8%B8 장미란 - 역도 선수 시절 대한민국 여자 역도 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웠으며, 2004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그리고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75kg+ 급에서 인상 140kg, 용상 186kg을 들어올려 종전 세계 신기록보다 3.5kg이 많은 합계 326kg으로 인상, 용상, 합계 모두에서 새로운 세계 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했다. 해당 경기는 많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이전까지는 올림픽에서 한동안 금메달 6개[13] 이후 은메달만 획득하고 있었는데[14], 당시 그녀가 얼마나 압도적이었냐 하면 2위 기록 277kg과는 무려 49kg이나 차이났다.[15] 당시 장미란이 획득한 메달은 대한민국 여자 역도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며, 2024년 현재까지 유일한 대한민국 여자 역도계의 올림픽 금메달이다. https://namu.wiki/w/%EC%9E%A5%EB%AF%B8%EB%9E%80 현정화 - 탁구 선수 시절 커리어를 종합하면, 1987 세계 선수권에서 선배 양영자와 함께 '여자복식 정상'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1988 여자복식 '올림픽 여자복식 금메달', 1989 세계 선수권에서 유남규와 '혼합복식에서 우승'했다. 1991년에는 세계 선수권에 코리아 '남북 단일팀으로 출전하여 단체전에서 우승'했고, 1993 예테보리 세계 선수권 대회에선 '단식까지 우승'하며 세계 선수권 전 종목을 석권했다.[9] 국내 여성 탁구사에서 이정도 커리어를 달성한 선수는 현재까지 전무하다. 또 국제 대회 금메달이 가장 많은 국내 선수이기도 하다.[10] 덕분인지, 현정화는 한국 선수로는 최초이자 아직까진 유일하게 2010년 국제탁구협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獻額)되었다. https://namu.wiki/w/%ED%98%84%EC%A0%95%ED%99%94 진종오 - 사격 올림픽 개인 사격 종목에서 유일하게 금메달을 네 개 획득했으며[15] 올림픽 50m 권총 종목에서 세 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하면서 올림픽 개인 사격 역사상 유일하게 금메달을 3번 연속으로 획득한 기록도 가지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 중 가장 많은 올림픽 메달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다.[16]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대한민국 올림픽 최고령 금메달리스트였으나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양궁의 오진혁과 펜싱의 김정환이 금메달을 따내면서 3위로 밀렸다. 그러나 이 두 명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기 때문에 대한민국 개인전 최고령 금메달의 주인공은 여전히 진종오다. https://namu.wiki/w/%EC%A7%84%EC%A2%85%EC%98%A4/%EC%84%A0%EC%88%98%20%EA%B2%BD%EB%A0%A5 이창호 - 바둑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바둑 기사를 언급할 때 우칭위안(오청원)과 함께 가장 먼저 나오는 두 명의 인물 중 하나이며, 프로바둑이 정립되고나서 세운 그의 압도적인 기록들은 현재로선 거의 깨지기 어려운 불멸의 기록으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최전성기인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는 바둑계를 평정했던 기사라고 할 수 있다. https://namu.wiki/w/%EC%9D%B4%EC%B0%BD%ED%98%B8 안현수 - 쇼트트랙 빅토르 안은 전 한국 출신의 러시아의 쇼트트랙 지도자이며 은퇴한 쇼트트랙 선수이다. 한국과 러시아 두 나라 국가대표로 활동한 선수 시절엔 쇼트트랙 역사상 유일하게 올림픽 전종목에서 금메달을 땄고, 쇼트트랙 종목 최초로 한번의 올림픽에서 전종목 메달을 땄으며[8], 세계선수권 최다 우승 기록(6회)과 남자부 최다 연속 우승 기록[9]을 가지고 있다. (2011년 러시아로 귀화한건 맞는데 최전성기때 파벌논란으로 팀을 못구했던점, 한국으로 돌아와 지도자 생활을 하고있는점 + 올타임넘버원은 맞으니 넣었음) https://namu.wiki/w/%EC%95%88%ED%98%84%EC%88%98#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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