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초가 대비 3만원 떨어짐..

외인 기관이 작정하고 개미 엿먹임



작전 3일전부터 기대감 커뮤니티 돌아다니면서 띄우고

작전 전날 주가 또 띄우고

전날 애프터에 종가에서 2% 올리고

프리장에서 또 3% 띄우고

경제지 에서 호재라고 기사 띄움



개미들 눈깔이 돌아가서 장 열리면 무지성 매수함

그상태에서 기관 외인은 공매 대차해놓은 물량이랑 같이 자기 물량 다 쏟아냄

결국 시초가 대비 7~10%가 한방에 꼴아박아짐


로템에서도 했고 하이닉스에서도 했고 내가 모르는곳은 합치면 더 많겠지...

그나마 저런거 당해본 사람들은 호재 직전에 팔고 이후에 하락 끝나는 지점에서 다시 잡고 이런식으로 기회를 보지만...

솔직히 이후에 진입한 사람들도 지지부진하게 후속타로 오는 여진 격인 하락

지겨운 횡보 를 거쳐서 다시 외인 기관 돌아올때까지 버텨야됨




그런데 문제는 현대 기아차 같은경우에

그냥 호재 터지는 날에



선반영 재료소멸 차익실현


3신기 로 핑계대는 개관놈들 핑계에 더해서

진짜 악재인 없던 관세가 생겼다는 거임..
(상대적으로 왜놈보다 2.5%가 더생겼다고 봐야됨)



그리고 하이닉스 나 로템 처럼 고평가를 용인해주는 종목도 아니고...

거기다가 재벌회장놈이 현대 기아차 주가가 오르는걸 바라는놈도 아니란거임(정의선은 대놓고 지배구조 핵심인 모비스 주가만 챙기지)



괜히 여기에 물렸다가 3년 만에 구조대 왔다 소리 하는 행님들이 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