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헤럴드경제 https://v.daum.net/v/20250731134204678)


폭우가 한창이던 지난 7월 18일.
지리산국립공원 직원이 퇴근을 위해 하산하던 중 실종,
뼛조각이 발견되며 끝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됨.

미끄러워진 산길에 실족으로 인해 넘어지면서
급류에 휩쓸렸을 가능성이 높음.

17일과 18일 지리산의 일강우량은 각각 289mm, 49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