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 시인과
송요훈 기자
페이스북에 올라온 짤입니다.

우리나라에 쉬운 인생 사는 사람 잘 없을 겁니다.
그런 경우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는 삶이겠죠.

그래도 기왕 태어난 인생
한 번 아름답고 즐겁게 살아보면 좋을텐데...

뭔가 짠... ...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