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기는 확실히 재밌나봅니다.

그리고 슈퍼맨과 판타스틱4는 완전 망했나봐요..
판타스틱4는 실버서퍼의 위협이 마지막 전성기라고 봄..

그리고 귀멸의 칼날도 상승세 무시무시하고
킹오브 킹스는 한국에서도 크리스천 관객이 많고 작품성도 인정받는것 같습니다.
배드가이즈 2가 전독시보다 더 잘나가는거 아닐려나 몰라..

이런 전독시가 5부작 계획이라? 이익 많이 못챙기면 제작비 힘들지 않을까 싶은..

한국 영화 자존심은 역시 좀비딸!

이번에 영화 소비쿠폰 뿌린게 효과는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