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존슨과 반스 선수의 골로 1대1 무승부였습니다.
경기 결과를 떠나 손흥민 선수는 오늘 최선을 다해 마지막경기를 잘 치뤼·
손흥민 선수덕분에 프리미어리그 늘 재밌게 봤습니다.
감사했고 고생 많았습니다!

양민혁 박승수 선수도 오늘 출전해서 열심히 했어요 ㅎ
선배의 마지막 경기를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을거라 봅니다.
이강인선수도 휴가 즐기고있는데 친누나들이랑 경기보러와서 선배의 마지막을 박수쳐줬고 박서준 배우는 시축하고 경기도보고 역시 절친.
투애니원도 역시 명곡이 많아서인지 텐션 올리는데는 최고인 가수.

손흥민 본인도 선수들도 팬들도 마음 한구석이 헛헛하고 눈물도 흘리고 마침 비도 오고 ㅠ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경기 였던것 같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국대은퇴 할때는 더 그러겠죠? ㅠ
대표팀으로도 26 북중미 월드컵과 27 아시안컵이 마지노선일거라 생각은 듭니다.

끝까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