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히로시마 리틀보이
8월 9일 나카사키 팻맨
이 투하된 날이라서 이런 메시지 쓰셨나 봅니다.

윤석열은 독립운동가들과 위안부.강제징용 피해자분들은 일본과의 관계형성에 껄끄럽다고 무시해왔지만
원폭피해 역사는 일본도 별로 태클안걸고 미국탓이라고 몰아가기때문애 윤석열 정부가 부담없이 피해자분들 초청해서 만나기도하고 그랬었죠.

아주 못된 정부였으나

이재명 정부는 다릅니다.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분들.위안부와 강제징용 피해자분들
그리고 원폭피해자와 유가족분들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일제강점기 시절 역사의 현장에 있었던분들 피해입으셨던분들 챙겨드리는게 올바른 모습이죠.

어느 하나만 챙기는게 아니라
이부분 조차도 같이 챙기는게 역사는 물론이오 세대.성별.지역막론하고 통합된 사회를 가는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