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혁이 따라할 정도로 유명한 오타쿠 하트







오타쿠 하트는 처음에 오타쿠의 굴욕이라며 위 사진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는데

사실 사진 속 남자는 오타쿠가 아니라 저스틴 웡이라는 미국의 격투게임 프로선수로 사직 속 여성은 다른 프로게이머의 여친이다

위 사진도 굴욕상황 같은게 아니라 저스틴 웡의 제안으로 포즈를 잡고 찍은것

저스틴 웡이 이란 포즈를 제안한 이유는





과거 일본의 프로게이머 우메하라 다이고가 같은 코스프레이어와 사진 찍을때 장난친걸 보고 재밌다며 따라한 것이었음


그리고 위에 나온 저스틴 웡과 우메하라 다이고는




격겜대회 전설이 된 이 영상의 주인공들이다​

(춘리가 저스틴 웡 켄이 우메하라 다이고)









그리고 굴욕 오타쿠라고 음해받던 저스틴 웡은 결혼해서 아이도 낳아서 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