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국 출장중에 현지인을 통해 들은 재밌는 이야기임.

중국은 아파트 단지마다 출입이 제각각이여 배달을 출입 못하게 하거나

관리비 때문에 엘레베이터를 이용 못하게 하거나, 가끔 갑질 고객 만나면 직접 계단으로 배송 해라는 

어처구니 없는 요청도 많다 함, 그래서 배달원 vs 고객 싸움이 일종 틱톡이나 SNS의 주요 컨텐츠임.

최근 들어 이런 문제 때문에 아파트 단지 마다 배달대행의 배달을 또 대행 해 주는 알바들이 활성화 되고 있음.

주로 10세 좌우로 방학이나 방과후 시간을 이용하여 아파트 출입이 편리한점을 이용하여 

배달원들이 도착 하면 우르르르 몰려가서 본인 목에 걸려있는 QR 코드를 내밀며 건당 1위안 or 2위안이라며

소리침 ( 마치 새벽 인력 사무소 앞 분위기?  ) 

대부분 부모들은 직접 돈을 벌어 봐야 소중함도 알고, 집에 있어 봤자 핸드폰으로 게임만 하니 긍정적인 반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