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안전관리 공무원들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서 조사 중. 

유족들은 '입수 금지 현수막만 걸어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안내 방송이라도 했으면 애들이 물에 들어갔겠냐' 라며 울분을 토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