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1377
.
.
6년전에 정부가 환경미화원분들 야간 근무 못하게 해놨음에도 현장은 전혀 지켜지지를 않습니다.도저히 주민들 민원을 못견디나봐요.
월급을 많이 상대적으로 많이 받는것도 휴일이 부족하고 야간수당이 많으니 이렇습니다..
쓰봉에서 냄새 많이나고 무거워지는것도 버리는 분들이 제대로 안지키니까 벌어지는 현상이고,그리고 오전 오후에 일하면 시내 교통에 불편준다고 또 동네에 사람들 활동할때 냄새나고 그것도 동네 교통 불편준다고 뭐라 그러니

환경미화원분들이 생체리듬 망가지면서 계속 야간 작업하시는것이죠.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고마운 존재들인데 제발 이분들 존중하고 배려합시다.

아예 정부와 국회에서 비상시 제외하고 환경미화원 야간 일상근무 금지하고 주간에만 하게 법제화 합시다.말로만 하면 안 지켜집니다.
그리고 미화원들이 민원에서 괴롭지 않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