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상대로 따지면 한국인이 뽑은 비호감도 탑3 국가가 북중일로 나오는데..
이 다섯나라 기준으로만 보면 미국이 당연히 1위일수밖에 없을것 같고 일본이 북중러보다 뒤쳐지는것도 불가능한것 같군요.
상대적인 선녀로 보이게 만드는 마법..

다만 중장년층에서도 이런 조사 결과나오는것도 좀 신기하긴한데

왜 콤플렉스를 넘어서서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다라는 분석이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주변국가들에 대한 호감 비호감은 경쟁력이 우위에 있으면 좋아지고 그렇지 않으면 싫어지는게 아니라
정치.외교.경제.역사.문화등의 이슈와 마찰이 얼마나 자주 또는 어느정도로 있느냐로 결정되는겁니다.

물론 컨텐츠도 우리가 서방이나 일본문화 컨텐츠를 잘 즐기고 여행도 그 나라들에 더 자주가는게 통제 규제가 덜하고 자유롭다보니 익숙하고 친근한점도 있겠고
상대적으로 폐쇄적이고 자국 컨텐츠들도 국뽕이 심하고 독재정치 이미지 강한 북중러들 좋아하기는 어렵겠죠.
(더구나 중국은 부정적 키워드가 너무너무 다양합니다.)

국가적으로는 중국 러시아도 협력국가이지만요.(북한은 애초에 무역대상이 아니니 제외)

그리고 호감 비호감 조사를 하려면 주변국 대상으로만 하지맙시다.맨날 해봤자 북중러는 서로 저렇게 나올것입니다.일본이 상대적으로 선녀로 보이게 하는 조사를 뭣하러 하는지..

다만 중점적 관계 설문조사는 또 달리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