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청년안심주택
포장만 서울시라고 붙은 거지
서울시는 세제 해택만 주는 거고

사업 주체는 민간사업자입니다

조건이 안되서 임대보증금 보증 보험 가입도 못하고
공사비 미지급으로 일부 세대가 경매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사업 주체가 서울시 아니라서
서울시가 책임지지 않으면 이 보증금 날리게 된 사람들 어쩝니까

인터뷰에 나온 피해자는
보증금만 3억이라고 합니다

직장인 청년에게 3억... ...

이런 있으면 안되는 일
기가 막히는 일
멀쩡한 사람 인생을 망가뜨리는 일

이런 일이 2025년 이 나라에 너무 대놓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서울특별시라는 포장을 하고 말입니다


오세훈이
너도 탱글 타이틀 달거냐?
이거 어떻게 해결할 거냐 18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