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은 가죽을 벗기는 것이기 때문에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그래도 국민을 위해 해야한다던 이재명 정부가

정작 정부부처 그것도 청 하나를 개혁하는데
혼란이니 국민이니 타령하면서
개혁에 반대한다는게 아이러니하지 않음??

조희대 사법부의 혼란이니 국민타령하면서 
사법 개혁에 발작하는거랑 
지금 정부가 검찰개혁에 발작하는거랑 뭐가 다르지???

개혁의 대상자는 고통스러운 겁니다.
혼란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걸 감내해야 진정한 개혁입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던 이재명 정부는 어디감???

안할려고 맘먹으면 안되는 이유 100만개도 댈수 있습니다.
그러나 할려고 맘먹으면 그 100만개의 이유도
그저 핑게에 불과합니다.

자기가 칼들고 개혁할때는 단호하면서
정작 자기가 대상자가 되면 후퇴한다???
그러면 누가 개혁에 대해 진심이라고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