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은 이혼 소송 1심 종결 당시, B씨에 대한 파양 청구 소송을 접수했다. 그러나 이 소송에서 패소했다. B씨가 사실확인서 등을 통해 "파양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김병만과 S씨는 그간 법적 공방을 이어왔다. 김병만은 S씨가 자신의 자산 6억 7,000여 만원을 무단 인출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고, 승소했다.

S씨는 지난해 2월, 김병만을 상습폭행 및 상해, 강간치상 등으로 고소했다. "내 딸(B씨)이 폭행 장면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B씨가 이 과정에서 모친 S씨를 돕는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이 사건은 모두 증거불충분 무혐의로 종결됐다. 김병만 측 변호사는 "폭행 주장 시점에 김병만이 해외에 있었던 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19484


전처: S
전처가 결혼 당시 데리고온 딸 : B

S랑 이혼소송할때 B가 무고로 김병만 공격하는데 거들었나봄.
그리고는 김병만이 파양하겠다고하니 파양을 원치않는다ㅣ...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