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윤미향 의원이 검찰에 기소되었을 때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성노예 할머니분들
이름하여 위안부 할머니들

(위안부는 일제에 의해 미화된 표현이라 당사자 분들이 성노예자라고 불러 달라 하셨습니다)

이분들의 옆에 윤미향 전 의원이 있었습니다

반평생을 함께 했습니다

검찰에서 기소한 8가지 혐의 중 7가지 무죄
그 중 혐의 일부 인정 항목 하나 조차
영수증이 증빙되지 않은 금액이 존재한다는 이유였는데
윤미향 의원은 최선을 다해서 수소문 했으나
세월이 오래되어서 영수증 처리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아마...

윤미향 전 의원처럼
과거에 수많은 업적을 쌓았는데
현재에 발톱 끝의 조그만 티클로 유죄 받은 정치인
이런 정치인은 보통 민주당 정치인들 입니다

예외도 있긴 합니다
조국 그리고 정경심
이 두 교수 부부 민주당 소속은 아니죠

윤미향은 당연히 사면 복권 되어야 하며
윤미향 전 의원이 과거 성노예 할머니 분들과 함께 한 시간은
인정과 함께 존중 받아야 마땅합니다

한반도의 질서가
한민족 정신과 정서에 맞게 재편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조국 정경심 두 부부의
끝없는 검찰로 인한 고통이
이제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도 사면 되었는데
다시 돌아오세요
서울시 교육감으로






하늘 위에
정말 어떤 절대자가 존재한다면
성노예 할머니 분들과
윤미향 전 의원에 대해서

명예를 훼손하고
없는 죄를 찾아서 뒤집어 씌우고
결국 범죄자로 만들어 버린
그들에게
천벌을 내주길 바랍니다

살아 있는 상태에서 안 된다면
죽어서 그 영혼이라도
죄값 반드시 치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