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Tc6xdKMQpGU?si=srur11V6JF6lt0wd


다들 쓰셔서 소식 듣고 좋아했지만, 뭔가 제목의 멘트 후에 고개를 좀 숙이시고 있는 게 좀 슬펐달까요, 짠하달까요. 아버님 생각이셨을라나요 ㅠ "굳이 조국 까지 도와주시느라고 이렇게" 라고 너스레 떠시는 모습을 보니 좀 울컥하신 거 같네요 ㅎㅎ. 얼마나 너스레를 떠시고 아무렇지 않게 말씀하셔도 자기 속은 우리가 모를텐데 얼마나 억울하셨을까요.. 잘 버티셨습니다.




사적복수 기대합니다!